입시 미술 말고, 미술 놀이터
정답에 맞춰 잘 그리는 법을 가르치지 않아요. 벽에 그리고, 손으로 주무르고, 실험하면서 미술을 노는 것처럼 즐기다 보면 그리고 싶은 마음이 먼저 자라요.

ABOUT MOMA
모마아틀리에는 아이들이 미술을 놀이처럼 즐기며 자기 생각을 작품으로 만드는 창의미술 교습소예요. 한양대학교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한 원장이 2018년부터 하남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수업을 직접 기획하고 가르쳐 왔어요.
WHAT WE BELIEVE
정답에 맞춰 잘 그리는 법을 가르치지 않아요. 벽에 그리고, 손으로 주무르고, 실험하면서 미술을 노는 것처럼 즐기다 보면 그리고 싶은 마음이 먼저 자라요.
나이, 관심사, 손의 속도가 모두 다르니까요. 원장이 아이를 직접 보고 한 명씩 수업 흐름을 짜고, 최대 5명 소수 수업에서 1:1로 소통해요.
예술의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같은 곳으로 감상교육을 나가요. 진짜 작품 앞에서 오래 보고 이야기하는 경험이 그림을 바꿔요.
HOW WE TEACH
첫 수업에서 아이가 무엇에 반응하는지, 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지켜봐요.
나이와 관심사에 맞춰 원장이 아이별로 수업 흐름을 짜요.
드로잉, 입체 조형, 패드 드로잉, 영상 편집까지. 같은 주제라도 아이마다 재료와 난이도를 다르게 가져가요.
6개월에 한 번씩 명화를 감상하고 다 같이 큰 그림을 이어 그리는 공동드로잉을 해요.
수업이 끝나면 작품 사진과 원장 한마디가 학부모 화면에 올라가요.
매주 아이들 작품과 체험 현장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