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 작업실에서 이젤 앞에 앉아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

ABOUT MOMA

잘 그리는 법보다,
그리고 싶은 마음을 먼저 키워요

모마아틀리에는 아이들이 미술을 놀이처럼 즐기며 자기 생각을 작품으로 만드는 창의미술 교습소예요. 한양대학교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한 원장이 2018년부터 하남에서 아이들을 만나며, 수업을 직접 기획하고 가르쳐 왔어요.

회당 90분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시간
최대 5명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는 소수 수업
주 1~2회아이 일정에 맞춰 고르는 수업 횟수
2018년부터하남에서 이어온 수업

WHAT WE BELIEVE

모마가 추구하는 것

01

입시 미술 말고, 미술 놀이터

정답에 맞춰 잘 그리는 법을 가르치지 않아요. 벽에 그리고, 손으로 주무르고, 실험하면서 미술을 노는 것처럼 즐기다 보면 그리고 싶은 마음이 먼저 자라요.

02

아이마다 다른 커리큘럼

나이, 관심사, 손의 속도가 모두 다르니까요. 원장이 아이를 직접 보고 한 명씩 수업 흐름을 짜고, 최대 5명 소수 수업에서 1:1로 소통해요.

03

교실 밖에서도 배워요

예술의전당, 국립현대미술관 같은 곳으로 감상교육을 나가요. 진짜 작품 앞에서 오래 보고 이야기하는 경험이 그림을 바꿔요.

HOW WE TEACH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1. 1
    체험 수업

    첫 수업에서 아이가 무엇에 반응하는지, 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지켜봐요.

  2. 2
    나만의 커리큘럼

    나이와 관심사에 맞춰 원장이 아이별로 수업 흐름을 짜요.

  3. 3
    매주 다른 재료와 방법

    드로잉, 입체 조형, 패드 드로잉, 영상 편집까지. 같은 주제라도 아이마다 재료와 난이도를 다르게 가져가요.

  4. 4
    함께 완성하는 작업

    6개월에 한 번씩 명화를 감상하고 다 같이 큰 그림을 이어 그리는 공동드로잉을 해요.

  5. 5
    오늘의 기록 공유

    수업이 끝나면 작품 사진과 원장 한마디가 학부모 화면에 올라가요.

수업 모습은 채널에서 더 볼 수 있어요

매주 아이들 작품과 체험 현장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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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소개 · 모마아틀리에